‘프랑코페라로’, 온라인 유통 강화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프랑코페라로’의 온라인 전용 상품 개발 등 온라인 유통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최근 모바일 쇼핑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유통 채널을 온라인으로 확장키로 하고 내년 춘하 시즌부터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한 아이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은 기존 가격보다 낮춰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그동안 이 회사는 ‘프랑코페라로’ 쇼핑몰을 오픈하는 지난 상반기 페이스북을 열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한편 ‘프랑코페라로’는 올해 69개점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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