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몰로’, 올해 500억원 매출 달성

한국패션협회 2014-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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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몰로’, 올해 500억원 매출 달성
 
 
남성복 ‘트레몰로’가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세정(대표 박순호)은 올해 ‘트레몰로’ 유통망을 기존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중심에서 가두점 등으로 다각화하는 한편 매장수도 165개로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복합쇼핑공간인 ‘트레몰로’ 컬쳐스퀘어로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불황속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트레몰로’ 컬쳐스퀘어로 전환한 매장은 전년 대비 매출 50% 이상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말까지 누계 매출은 370억원으로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안상수 사업부장은 “내년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트렌드를 반영한 슈트, 재킷 등의 아이템을 확대하고 외형확대보다 수익개선으로 점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며 “2015년에는 170개 매장 5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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