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멀티스포츠 200호점 돌파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가 지난달 27일 롯데 수원몰에 200호점(50평)을 오픈, 볼륨 브랜드 대열에 합류했다.
이 회사는 당초 연내 180개점 구축을 목표로 했으나 상반기에 조기 달성, 유통망 확대를 빠르게 이뤄냈다.
특히 하반기부터 신규 오픈한 매장은 ‘JDX멀티스포츠’의 전 라인을 충분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50평 이상으로 가져가고 있다.
이번 시즌 오픈한 부산 녹산점은 120평, 김해 장유점, 인천 송림점은 50평 규모다.
매장면적 확대에 따라 상품구색도 강화했다. 겨울시즌 리얼 퍼 특종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이 회사 나상규 이사는 “내년까지 부실매장 축소를 병행하며 신규점을 오픈, 240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목표 유통 수를 달성하면 매장별 집중관리로 점당 효율을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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