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비 출고 3주 만에 300장 판매
민아 무스탕 완판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의 영 캐주얼 ‘예스비’가 올 겨울 전략상품으로 출시한 무스탕 재킷이 출고 3주 만에 전국 매장 품절이라는 진기록을 냈다.
이 무스탕 재킷은 바이커 점퍼 스타일에 내피를 부착해 보온성을 높였고, 캐주얼한 데이웨어이지만 목 부분에 퍼를 적용해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특히 걸 그룹 걸스데이 멤버인 민아의 공항패션으로 온라인에서 ‘민아 무스탕’, ‘걸스데이 패션’으로 화제가 되어 매장과 홈페이지에 문의가 쇄도했다.
10월 말 62개 매장에 첫 출시되어 11월 셋째 주에 판매율 85%, 넷째 주에 초도물량 300장을 완판했고, 현재 리오더 제품이 투입되어 있다.
권예승 인디에프 마케팅 부장은 “올 겨울에는 트렌드를 반영해 캐주얼 점퍼에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한 아우터 디자인을 많이 선보였는데 이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민아의 귀여운 이미지도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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