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형씨, 「빈폴」 2사업부 CD로

한국패션협회 2014-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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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윤형씨, 「빈폴」 2사업부 CD로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또 한명의 CD를 선임했다. 어제 공개된 인사에서 기윤형 「빈폴아웃도어」 디자인실장을 「빈폴」 2사업부 CD로 선임한 것. 「빈폴」 2사업부 는 맨즈웨어와 레이디스, 키즈웨어를 제외한 아웃도어 골프 캐주얼(BRS)을 포함한다. '스포티브 빈폴' '젊은 빈폴'을 맡는 셈이다. 
 
기CD는 국내 아웃도어 스포츠 부문의 대표 디자이너로 화승과 가나레포츠, 중국 메이저 스포츠 기업인 리닝, 국내 아웃도어 리딩기업인 K2를 거친 20년차 아웃도어 스포츠 베테랑 디자이너다. 트렌드 캐치력과 시장을 읽어내는 안목이 탁월하다는 점이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그의 실력은 「빈폴아웃도어」에서 확실하게 돋보였는데 패션성과 기능성을 잘 접목한 젊은 감각과 디자인으로 아웃도어의 새로운 시장을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램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젊은 아웃도어 브랜드 컨셉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첨단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소재를 활용한 스마트아이템의 개발과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제안, ‘글램핑 문화’와 야구를 접목한 ‘글램핑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아웃도어 마케팅 프로그램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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