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페라로 내년 달라진다
슈페리어 오리지널리티 강화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프랑코페라로’가 내년 춘하시즌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로서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다.
아카이브 라인은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올 춘하에 첫 선을 보여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던 아카이브 재킷은 구김이 적은 고급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포켓 디테일과 스탠딩 칼라를 포인트로 줘 캐주얼한 멋을 살렸다.
피케티셔츠는 자체 개발한 소재(코튼+레이온+스판)를 활용해 상품력을 높였다.
수트 라인에는 한 벌의 슈트 개념에서 더 나아가 세퍼레이트 스타일을 추구하는 테크 슈트(5스타일)를 구성했다.
밴드 부분에는 수입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는 등 기능성을 부여해 착용감을 높였다.
에프.코드(F.CODE) 라인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서유럽 일대의 해안선을 모티브로 한 지도 그래픽과 나침반 등을 시그니처 패턴으로 활용, 베이직한 상품은 물론 빈티지한 느낌의 트렌디한 상품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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