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커, 디자이너 4인과 만났다!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비이커(BEAKER)'가 신진디자이너들과 콜래보레이션으로 홀리데이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신예스타로 떠오른 4명의 디자이너의 감성을 더해 각각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상품들로 구성돼 더욱 눈길을 모은다.
어바웃블랭크 앤 코(대표 김기환)의 「스테레오 바이널즈」는 아이코닉한 스트릿 브랜드로 자리잡은 브랜드다. 이미 여러차례 협업을 맺어온 디즈니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한 상품을 '비이커'에서 선보인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포인트로 한 스웻셔츠와 비니가 그 주인공이다. 또한 김채니 디자니어의 「플레이모어」는 지난 4월 론칭 이후 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며 잇백으로 떠올랐다. 이번 컬렉션에는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비 샤이 걸 백(Be Shy Girl Bag)'에 스킨 컬러와 화이트 컬러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김지은 디자이너의 「프리마돈나」는 브랜드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상품으로 어필한다. 헬로(Hello)의 프린트를 새긴 스웻셔츠, 리본 디테일의 블라우스, 머메이드 스커트 등으로 연말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마지막 상품은 슬립과 라운지 웨어로 각광받고 있는 「멜트(Melt)」와의 작업이다. 집에서 보내는 연말을 주제로 '비 해피, 비 러브(Be Happy, Be Love)'는 슬로건의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내놓았다. '비이커'와 처음으로 진행한 이번 협업으로 로브, 스웻셔츠, 라운지 팬츠를 출시했다.
한편 4명의 디자이너와 함께한 홀리데이컬렉션은 비이커 플래그십스토어, 숍인숍, 몰 및 온라인 스토어(www.beakerstore.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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