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바인드' 크리스마스 팝업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새롭게 선보인 편집숍 '바인드'가 크리스마스 팝업을 기획했다. 지난달 코엑스몰 리뉴얼 오픈과 함께 문을 연 이 매장은 디자이너 최범석이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주목 받은 곳. 자사의 남성복 「트루젠」과 캐주얼 「테이트」를 비롯해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 스타 김준희의 온라인 브랜드 「에바주니」 등 트렌디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팝업에서는 「비욘드클로젯」 전품목을 10%, 「에바주니」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전지현 선글라스로 유명한 「더누메로」, '패션왕 코리아'에서 최범석이 착용해 인기를 끄는 안경 「쉐이트트리」, 「수퍼」 등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양털부츠 「베어파우」 20%,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인 「센츠라이브러리」 캔들은 1+1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회사 측은 "'바인드'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라며 "뉴욕 LA 런던 파리 그리고 서울 총 5개 도시의 감성을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풀어내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더했다"고 설명한다. '바인드'는 코엑스몰 1호점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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