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브라, 매년 40% 폭발 성장
엠코르셋(대표 문영우)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Wonderbra)」가 2009년 론칭 이후 매년 4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매출 9천 300억을 달성하며 여성 속옷만으로도 천억원대 매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이 달만 5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공격적인 유통 정책까지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일 오픈한 「원더브라」 건대입구역 대리점은 하루 평균 매출 500만원 이상을 기록해 월 평균 1억 5천만원 매출 점으로 오를 전망이다. 대구 동성로 대리점 또한 월 매출 7천만원을 기록하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계현 엠코르셋 마케팅 전무는 “지난 10월 미란다 커 내한 이후 소비자들에게 원더브라가 속옷업계 대세 브랜드로 각인 되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늘어 매출로 이어지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흐름으로 서울 중심상권뿐 아니라 지역상권까지 대리점 매장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오프라인 유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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