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40대 고객 늘린다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내년 춘하시즌 40대 중년층을 메인 고객으로 구축하기 위해 ‘임페리얼’을 젊게 리뉴얼한다.
이 회사는 올해 ‘임페리얼’의 고객 분포도가 30대 2%, 40대 30%, 50대 43%, 60대 25%로 집계된 결과에 따라 내년에는 40대 고객을 절반이상으로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고객을 위한 어덜트 캐주얼 상품군은(체크, 스트라이프 패턴의 캐주얼) 30%로 구성하고 나머지 70% 상품에 전면 리뉴얼을 실시한다. 리뉴얼 상품군 가운데 절반은 기능성 소재 활용을 확대한 스포티 골프 캐주얼로 필드와 일상에서 겸용할 수 있도록 패션성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20%는 세련된 패턴을 비롯한 다양한 프린트물 등을 활용해 한층 화사한 디자인을 접목해 젊어진 감성의 캐주얼로 구성, 30대 신규 고객 창출도 꾀한다.
‘임페리얼’은 리뉴얼한 상품을 토대로 내년 상반기 중국 진출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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