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맨 내년 500억 매출 도전
남성 컨템포러리 중 최대 규모 예상
제일모직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내년 남성 컨템포러리 ‘띠어리맨’의 500억 매출에 도전한다.
국내 시장에 도입된 단일 남성 컨템포러리중 최대 매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36개점에서 4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예상하고 있고 내년에는 39개점에서 500억원대 매출을 목표로 잡은 것.
특히 최근 백화점이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수용을 확대하면서 이 같은 계획은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측은 내년 목표 매출 실현을 위해 우선 브랜드 오리진의 전달력을 높일수 있는 전략 아이템을 마련하고, 브랜드 고유의 파워 아이템을 별도로 구성해 시장 지배력과 경쟁 브랜드와 격차를 둔다는 계획이다.
내년 전략아이템으로 내세우는 ‘띠어리 플러스’는 브랜드 특유의 모던한 감성에 스트리트 스포티즘을 가미한 캐주얼 라인이다.
또 전체 구성된 컬렉션 중 매출 비중이 높은 팬츠를 파워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이밖에 시장성이 명확하지 않는 백화점 점포의 경우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입점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신규 고객 확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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