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한식~월드뷔페까지 섭렵

한국패션협회 2014-12-17 00:00 조회수 아이콘 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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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한식~월드뷔페까지 섭렵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에서 전개하는 F&B브랜드의 진화 과연 어디까지일까?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그린&샐러드 '애슐리'가 '월드 고메 뷔페' 콘셉트의 '애슐리 퀸즈'를 론칭했다. 1호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5번 출구에 위치한다. 
 
'애슐리퀸즈'는 1인 스테이크부터 텍사스 BBQ, 스노우크랩, 중식, 이탈리안, 스시&롤 등 세계 각국의 200가지 진미를 맛 볼 수 있는 뷔페다. 애슐리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월드 고메 뷔페는 메뉴 고유의 특성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다. 조리 방법과 식사 순서로 카테고리를 나눠 10가지 섹션으로 구성, 고객 동선 효율성을 높였다. 
 
월드 고메 퀸즈를 위해 이랜드 외식 사업부는 전세계 100여 곳의 유명 레스토랑의 직접 방문하며 콘셉트와 메뉴 완성도를 높였다. 메인 메뉴뿐 아니라 디저트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세계 3대 요리 학교로 불리는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쉐가 개발한 30종의 홈메이드 디저트와 바리스타 바에서 내려주는 커피 등도 맛볼 수 있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그동안 애슐리는 세분화된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가격대와 메뉴 구서을 다양화 해 운영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애슐리 퀸즈'는 기존 샐러드바에서 볼 수 없었던 각국의 진미를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공한다. 애슐리의 프리미엄 모델로 트렌디하고 까다로운 고객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슐리가 세계 각국 진미로 프리미엄을 추구한다면 한식 뷔페 '자연별곡'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 3월 론칭한 '자연별곡'은 주요 상권을 속속 꿰차며 가장 한식 뷔페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유통망을 확장해 현재 15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별곡'은 왕의 이야기가 담긴 팔도진미를 콘셉트로 일평균 15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높인 인기를 구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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