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 '최진혁' PPL 통했다

한국패션협회 2014-12-18 00:00 조회수 아이콘 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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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모」 '최진혁' PPL 통했다



크레송(대표 신봉기)의 남성복 「워모」가 최진혁 PPL 효과를 보고 있다. 「워모」 측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검사 역할로 출연하는 최진혁에게 슈트를 협찬하고 있다"며 "드라마 상황에 맞게 별도로 맞춤 제작해 선보이는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워모」에 대한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극 중 카리스마 있는 에이스 검사 구동치 역을 맡은 최진혁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즈니스 수트를 선보이고 있다. 14화에서 입고 나온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수트는 방송 이후 '구동치 슈트'로 불리며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워모」 측은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핀 스트라이프 슈트는 특유의 시크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연말, 크리스마스의 파티룩으로 연출하기에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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