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새롭게 런칭한 ‘타입이스트’를 ‘씨씨콜렉트’ 49개 백화점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판매한다.
14일부터 동시 판매 예정인 ‘타입이스트’는 클래식하면서 위트있는 디자이너의 터치를 통해 언유주얼 캐주얼을 추구한다.
또 액세서리 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인 ‘사치(SATTCHI)’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사치’는 독특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커스텀 네크 장식이 특징인 브랜드로 ‘타입이스트’의 컬러에 맞춰 빈티지와 레트로의 재구성을 통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타입이스트’는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시즌에는 ‘씨씨콜렉트’ 매장 내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한 후 추후 반응에 따라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대현은 ‘타입이스트’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 CGV, 커피빈 미디어 등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2014년 8월 1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