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정 이사, 인동FN 떠나 어디로
인동FN(대표 장기권 www.shesmiss.co.kr)이 전개하는「쉬즈미스」「리스트」의 마케팅 총괄을 맡았던 최수정 이사가 이곳을 떠난다.
침착하면서도 꼼꼼한 캐릭터의 소유자인 최 이사는 여성 컨템포러리 캐릭터 브랜드「쉬즈미스」와 여성 캐주얼 SPA 브랜드 「리스트」 의 광고와 홍보, 여기에 인테리어, VMD를 총괄하며 홍보뿐 전반에 필요한 마케팅으로 브랜딩을 펼쳐왔다.
그녀는 현장감 있는 마켓 분석은 물론 이를 소비자와 소통하는 입체적인 마케팅을 만들어가는 등 다양한 마케팅 툴을 구사하며 실력파 마케터로 인정받았다.
*최수정 이사 커리어*
1995~1998년 풍연 마케팅실
1998~2002년 「미샤」「쏠레지아」「ALICE&ALICE」마케팅실 팀장
2003년 화림모드 「오조크」「크림」마케팅실
2004년 「미니멈」마케팅실(광고 홍보& 인테리어, VMD 총괄)
2005년 11월~ 2014년 7월 인동FN(「쉬즈미스」「리스트」)
마케팅실 이사(광고 홍보 및 인테리어,VMD총괄)
이정민 기자 ,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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