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365’ 매출 35프로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4-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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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전개하는 베이비&키즈 라이프스타일숍 ‘트윈키즈365’가 올 들어 두 자릿수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윈키즈365’는 기존점 기준 7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35% 신장했다. 이달에도 30% 신장률을 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상위권 매장으로는 인천스퀘어점이 월 평균 1억3천만원, 제주점이 1억2천만원, 롯데마트 삼산점과 구리점이 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런칭 2년차에 들어선 ‘트윈키즈365’가 종전보다 제품 구색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런칭 당시에는 빅 브랜드의 용품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70여개를 유치했으나 현재는 ‘더블하트’ 등 100여개를 구성, 유아 생활전문점의 구색을 갖췄다.

올 상반기 첫 선을 보인 ‘트윈키즈365’의 의류 PB(‘트윈키즈365’)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도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됐다. 0~3세를 겨냥한 실내 상·하복 세트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지며 이달 중순 70%의 소진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추동시즌에는 PB스타일 수를 두 배 가량 늘리고 가방, 스카프, 양말 등 잡화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유통망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현재 총 26개점을 운영중으로, 하반기에 인덕원점, 광복점 등 근린 상권의 매장 오픈과 대형마트, 도심형 쇼핑몰에 입점을 추진해 연내 4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트윈키즈365’ 매출 35% 신장

용품 유치·PB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