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프로축구단 이름을 서울 이랜드 FC로 최종 확정했다.
이랜드는 지난 5월 팀명 공모전과 7월 2차례 설문조사, 8월 팬 포럼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가장 많은 제안을 받았던 서울 이랜드 FC로 결정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2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 신청서를 제출해 이사회를 통해 창단 승인을 받았고 9워 안으로 공식 엠블럼과 CI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4년 8월 2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