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가두 상권 안착

한국패션협회 2014-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4021

바로가기


 

 
‘레노마스포츠’ 가두 상권 안착

1억원대 매장 육성


에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레노마스포츠’가 가두 상권에서 매월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기존점 기준 8월 15일 현재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20% 신장했고, 모다아울렛 대구점과 대전점, 구미 봉곡점, 진주 정촌점, 제주점 등 6개 매장이 월평균 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백화점 유통망 중심에서 가두 상권에 진출한 지 1년 반 만에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 특히 괄목할만한 점은 매출이 고정 고객 위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필드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패턴과 디자인을 적용한 상품이 가두 고객에게 어필된 것으로 보인다. ‘레노마스포츠’는 상품개발팀이 제작한 패턴을 디자인팀이 몇 차례에 걸쳐 품질 검증을 한 후 최종적으로 제품에 적용시킨다.

이와 함께 드라마 PPL, 제이골프 채널을 통해 연중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것도 인지도 상승에 도움이 됐다.

지난 4월 김해 진영점을 오픈하면서 100호점을 돌파한 ‘레노마스포츠’는 다음 달 부산 구포점, 문경 상주점 등을 추가 개설하고 연내 110개점에서 6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2014년 8월 29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