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오는 9월 5일 패션, 문화, 예술이 융합된 플래그십스토어를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Good People’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패션과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 공간으로 전체 영업면적 790m2로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전체 4층으로 구성됐다.
오픈 당일에는 건강한 도시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일념 하에 모인 국내 그래픽 아티스트 6인으로 구성된 ‘베이직하우스 친구들’이 모여 매장 오픈을 축하하고 동물자유연대와 함께하는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하 1층 ‘Basic Alive’에서는 슈즈 브랜드 ‘겸비’와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쥬시쥬디’, 신진 디자이너들의 팝업스토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음악 공연이 열려 생동감 넘치는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1, 2층에서는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와 스포츠캐주얼 ‘rrig’를 체험할 수 있고 3층은 십년후연구소와 함께 ‘Seoul Graphics’라는 테마로 국내 아티스트들의 그림과 작품 전시 및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형태의 콜렉트 숍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옥상에서는 야외 독립 영화가 상영된다.
출처 :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