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중국 사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4-09-11 00:00 조회수 아이콘 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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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스포츠’ 중국 사업 강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가 전속 모델인 중국 여배우 탕웨이의 파트너 모델에 배우 성준을 기용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해 중국 사업을 위해 탕웨이를 모델로 채용한데 이어 새로운 남자 모델로 성준을 선택한 것. 
 
성준, 탕웨이가 함께하는 광고 마케팅은 이 달 지면을 시작으로 TV, 잡지, 온라인 등에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 성준은 지난해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 이어 최근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캐스팅되면서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까지 직접 부르는 등 다방면의 재능을 가진 라이징 스타다. 
  
‘코오롱스포츠’는 현재 중국에 14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데 성준, 탕웨이 커플의 새로운 광고 마케팅을 통해 2015년 중국 내 매출 1,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아람기자, lar@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