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강남 대치동 FSS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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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서울 강남 대치동 본사 직영매장을 확장, 새단장 오픈했다. 기존의 231㎡ 규모를 660㎡으로 늘려 세정그룹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만들었다. 이곳에는 패션 유통 브랜드 ‘웰메이드’를 비롯해 자사(계열사 포함)의 모든 브랜드가 입점했다.
‘웰메이드’에 속한 「인디안」 「브루노바피」 「헤리토리」 「두아니」 「써코니」는 물론 특별히 셀렉티드 섹션 ‘썸메이드’가 들어섰다. 그리고 여성복 「올리비아로렌」, 아웃도어 「센터폴」, 프리미엄 브릿지 주얼리 「디디에두보」, 비즈니스 캐주얼 「크리스크리스티」, 주니어 브랜드 「찰리스파이브원더」 등 총 14개의 브랜드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패밀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쇼룸 역할을 하며, 내부적으로는 판촉 및 VMD 전략 등을 시험하는 테스트 매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매장 디스플레이에 있어서 브랜드 간 믹스 & 매치를 강화, 고객 반응에 따라 보다 신속하게 상품을 출고하는 등 기존의 단편적인 쇼룸 형태에 그치지 않고 영업점으로서 매출 신장과 꾀할 예정이다.
방문고객들이 보다 긴 시간 매장 안에 머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휴게공간도 대폭 확대했다. 향후 세정 서울사옥에서 진행되는 행사와 연계해 매장 방문고객 유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판촉 및 지역 홍보 활동도 활발히 할 계획이다.
한편 세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모든 구매객에게 '웰메이드' 에코백, 「써코니」 텀블러, 「찰리스파이브원더」 양말 등을 증정한다. 세정 관계자는 “세정 플래그십 스토어는 라이프스타일’패션 전문점을 지향하는 ‘웰메이드’의 가변적 브랜드 큐레이팅 콘셉트에서 발전해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패션 제안을 위한 14개 패션 브랜드가 입점한 멀티숍 형태”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쇼핑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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