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헤리티지 BB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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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이기호)의 ‘휠라’가 90년대 NBA스타들의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슈즈 ‘헤리티지(Heritage) BB’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헤리티지 BB’ 컬렉션은 ‘휠라’가 90년대 제리 스택하우스, 그랜트 힐, 케빈 존스 NBA스타의 시그니처 제품을 제작해 인기를 얻은 것에 모티브를 얻어 최근 레트로 트렌드(복고 열풍)에 맞춰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이미 ‘헤리티지 BB’ 컬렉션 국내 출시에 앞서 미국에서 먼저 선보여 큰 호응을 받으며 검증을 마쳤으며 스파게티를 비롯해 The 95, The 96, KJ 7, The cage 등 총 5가지 스타일의 모델이 출시된다.
‘스파게티’는 90년대 당시 넥스트 조던이라 불리던 제리 스택하우스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95년 필라델피아 팀 소속 당시 착용했던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스파게티면을 형상화한 듯 한 갑피의 사선 컬러 포인트와 에어쿠션 밑창이 특징이다.
‘The 95’와 ‘The 96’은 1995년과 1996년 올스타전 팬투표1위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랜트 힐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KJ 7’은 ‘피닉스 선즈의 태양’이라 불리는 케빈 존슨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피닉스 선즈의 팀 로고를 반영한 듯 블랙과 레드 컬러의 날렵한 라인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 밖에도 ‘The cage’는 93년 미국에서 농구화 라인으로 출시했던 The cage를 복각한 제품으로 블랙과 화이트 2종류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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