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책가방, 벌써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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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신학기 가방 벌써 판다?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빈폴키즈」가 지난해 97%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은 '2015년 초등학교 책가방'을 선판매한다. 「빈폴키즈」책가방은 10월19일까지 한 달 간 빈폴닷컴을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보통 11월초 입고, 2월 중순에 3월 신학기 가방 판매를 하는 것과 달리 한 달 반 정도 일찍 예약 판매를 선보이는 것이다.
예약판매는 브랜드 입장에선 미리 시장 반응을 살펴볼 수 있고 물량을 조절해 전략적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선판매 진행 상품은 총 12세트로 2015년 주요 상품을 엄선, 10월22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빈폴키즈」 책가방은 2004년 출시이래 매년 25%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윤 「빈폴키즈」 상품기획자는 "키즈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책가방 예약판매는 그동안 「빈폴키즈」 책가방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사전에 주요 상품들을 미리 선보이고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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