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위니’, 라아프스타일 브랜드로 버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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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티니위니’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뉴얼한다.
이랜드는 ‘티니위니’ 런칭 15주년을 맞아 기존 캐주얼 아이템에서 여성, 캐주얼, 잡화, 캐릭터, 팬시 등을 복합 구성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이랜드는 오는 10월 2일 명동에 ‘티니위니’의 두 번째 매장이자 라이프스타일숍을 오픈,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명동 2호점은 총 면적 730㎡(220평), 4개층으로 구성되며 1층에 여성 라인, 2층에 뉴캐릭터인 골드, 실버, 모노베어로 꾸며진다. 3층은 스위티홈 라인으로 잠옷과 침장, 팬시, 리빙 상품을 판매한다. 또 4층에는 브런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직접 상품을 제작할 수 있는 DIY 아이템존을 마련, 쇼핑을 넘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안한다.
이랜드는 명동 2호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구매고객에게 뉴 캐릭터인 골드베어 스티커를 증정하며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커스텀 에코백을,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나라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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