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M3라인 래쉬가드 완판

한국패션협회 2014-08-18 00:00 조회수 아이콘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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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M3라인 래쉬가드 완판

일부 5차 리오더 진행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스포츠 ‘헤드’가 여름 시즌 주력으로 출시한 M3라인의 래쉬가드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효자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헤드는 지난 5월부터 래쉬가드를 전년대비 2배 이상 늘려 출시했는데 대부분의 아이템이 완판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했다.

이중 반소매 래쉬가드 2개 스타일은 초도 물량 5천장 가량을 출시, 조기 품절돼 현재 5차 리오더까지 진행되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주말에는 물량이 전량 소진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최근 비키니 수영복 구매가 줄어든 반면 래쉬가드로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기 때문.

‘헤드’에서 선보인 레쉬가드는 6월 중순부터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매장으로 구매 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M3라인의 래쉬가드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에서 자체 개발한 자외선 차단, 비침 방지 및 냉감 효과의 기능성을 갖춘 소재, ‘유베일(UVEIL)’을 적용한 다양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비치아이템 중 래쉬가드 아이템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내년 물량을 대폭 확대하길 했다. 제품 차별화를 통해 수상스포츠 시장을 겨냥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