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패기와 열정의 조직 - 엠리밋 사업부
2030 메트로 아웃도어 시장 개척
MEH(대표 한철호)의 메트로 아웃도어 ‘엠리밋’이 순조롭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엠리밋’은 작년 추동 런칭 이후 만 1년 만에 약 150개 유통망을 확보했다. 직영점 3곳을 포함 대리점 28개, 백화점 27개 등 60여개 매장을 구축했으며 기존 ‘밀레’와의 숍인숍 95개점을 운영하며 올해 500억원 달성을 내다보고 있다.
‘엠리밋’은 점점 획일화되어 가는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도심형 아웃도어를 내세워 2535세대를 겨냥하고 있다.
‘엠리밋’사업부는 기획본부, 디자인실, 영업본부, 용품기획본부, 마케팅본부 등에 걸쳐 총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괄을 맡고 있는 박용학 상무는 ‘밀레’와 ‘엠리밋’의 마케팅 본부장도 겸하고 있다. 그는 2005년부터‘블랙야크’전략기획실 본부장을 지낸 베테랑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기획 본부는 최환준 이사가 맡고 있다. 최이사는‘나이키’,‘리바이스’,‘인터스포츠’ 등에서 근무하다 올 7월 합류했다. 의류 기획은 고윤진 부장이 런칭 당시부터 총괄을 맡고 있으며 기획본부는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자인실은 강빛나 팀장이 새로운 아웃도어 디자인의 중책을 맡았다. 강팀장은 ‘엠리밋’의 샤모니 라인과 몽블랑 라인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샤모니라인과 몽블랑라인팀은 각각 6명으로 구성됐다.
영업본부는 총 9명으로 이우형 이사가 책임지고 있다. 이이사는 92년부터 2013년까지 롯데 쇼핑에서 팀장을 지낸 마당발로 지난해부터 엠리밋 볼륨화를 이끌고 이다. 이우형 이사는 “지난해 250억원을 달성한 후 올해 2배 이상 신장한 5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 30여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 시장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업본부에는 이이사 외에 총 10명이 뛰고 있으며 백화점은 권성진 부장이, 대리점은 임원빈 부장이 담당하고 있다. 용품기획 본부와 마케팅 본부는‘밀레’와‘엠리밋’공통부서다. 이중 용품기획 본부 내‘엠리밋’담당은 5명으로 변호균 부장이 담당한다. 마케팅본부는 박용학 상무가 총괄하며 박광훈 차장, 김동우 차장, 류혜진 과장 등 총 6명이 이벤트/프로모션, 홍보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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