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골프」 '영 골퍼' 잡는다

한국패션협회 2014-10-15 00:00 조회수 아이콘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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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리토리골프」 '영 골퍼' 잡는다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이번 F/W시즌 새롭게 선보인 「헤리토리골프」가 3040 영 골퍼 잡기에 나섰다. 다람쥐 캐릭터인 '헤리'와 '토리'를 활용해 트렌디하면서 젊은 감각의 상품으로 고객몰이하고 있다.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하는 「헤리토리골프」는 현대적인 감성을 접목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로서 필드에서 입는 '그린 라인'과 필드 밖까지 실용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클럽 라인' 2가지로 제안한다. '그린 라인'은 최적의 바디 컨디션은 물론 필드에서 품격을 높이는 세련된 착장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주력 상품으로는 베스트를 꼽는다. 울혼방, 면혼방, 패딩 등의 다양한 소재에 방풍 안감을 사용해 바람막이 기능과 보온 효과를 준다. 또 집업 카디건, 솔리드 티셔츠와 세트로 입을 수 있는 상품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리고 도토리 문양의 패턴, 아가일 패턴 등을 적용했다. 컬러는 레드와 네이비, 오렌지와 블루 등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낸다. 
 

 
*사진: 「헤리토리골프」 '그린 라인'
 
‘클럽 라인’은 필드는 물론 필드 밖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때 입는 캐주얼 상품군이다.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은 카디건 웨터다. 바람막이 기능과 보온성을 갖췄으며 집업 스타일로 나와 활용도가 높다. 또 '헤리'와 ‘토리’의 다람쥐 캐릭터로 포인트를 주거나, 하운드 투스 패턴을 적용해 위트있는 감각과 트래디셔널한 감성을 담았다. 
 
권미화 「헤리토리골프」 상품기획팀 디렉터는 “올 시즌 골프웨어는 한층 젊어지는 가운데 멀티 기능과 스타일 감각을 모두 충족하는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며, “「헤리토리골프」는 첨단 신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은 물론 시그니처 캐릭터, 다양한 패턴 및 컬러 플레이를 적용해 패션성까지 높인 트렌디한 골프웨어를 제안해 젊은 골퍼들을 사로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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