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시그니처 라인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5-03-27 00:00 조회수 아이콘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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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스텔바쟉’ 시그니처 라인 인기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올봄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가스텔 바쟉’의 감성을 담아 선보인 시그니쳐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까스텔바쟉’을 대표하는 상품군인 시그니쳐 아이템은 일명 ‘오리지널 라인’으로 주로 니트 및 티셔츠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 놓았다. 

브랜드 로고와 영문명, 아트 드로잉과 팝아트 등을 적용해 독창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랑스 국기에서 따온 비비드 컬러를 사용해 필드 위에서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 이승혜 상무는 “최근 30~40대 젊은 골퍼들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세련되고 젊은 감성의 골프웨어를 원하는 추세”라며 “오리지널 라인은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컨셉을 보여주기 위한 대표 상품군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하는데 실제 매장에서 고객 반응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최근 디자이너가 직접 출연한 런칭 광고를 공개했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유행을 타지 않는 영속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프랑스 국민 디자이너로, 그의 옷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 유명 인사들이 입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번 광고에서 그는 자신을 예술가이자 창조자라고 소개하며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통해 ‘아트 골프’라는 브랜드 컨셉과 오리지널리티를 전달하고 있다. 

까스텔바쟉의 런칭 광고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castelbajackorea.com) 및 검색 포털, 전국 골프존 5천개 매장의 총 2만5천여개 스크린을 통해 볼수 있다. 향후 ‘SBS골프’ 및 ‘J골프’ 등 골프전문 채널에서 TV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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