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수氏, '트루젠' 사업부장으로
![]()
남성복업계 영업 베테랑 나문수 씨가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트루젠」 사업부장으로 새출발 한다. 그는 1998년 신성통상 「지오지아」 영업팀에 입사해 2008년 「지오지아」 영업팀장을 거쳐 2012년부터 최근까지 「지오지아」 사업부장을 지냈다. 줄곧 「지오지아」에서 18여년간 재직하면서 남성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서글서글한 외모와 뚝심있는 영업 스타일로 주변 평이 좋았던 그가 「트루젠」을 만나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