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직영점에 정우성 떴다

한국패션협회 2015-03-31 00:00 조회수 아이콘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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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메이드’ 직영점에 정우성 떴다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에미드' 서울 강남 직영점에 전속모델인 정우성이 등장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정 서울지사인 대치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현장에서 100여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서 정우성은 신사복 「브루노바피」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네이비 컬러 봄 슈트를 입고 나왔다. 현재 정우성은 「브루노바피」와 「인디안」 등 '웰메이드' 메인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세정 측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팬들까지 몰려와 성황리에 팬사이트를 마쳤다. 서울 본사 직원들도 정우성과 만남을 통해 사기를 북돋게 돼 특별한 이벤트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웰메이드'는 지난 2013년 8월 「인디안」 전국 매장을 라이프스타일 패션전문점으로 탈바꿈, 남성복 「인디안」을 비롯해 여성복 「앤섬」, 캐주얼 「헤리토리」, 패션잡화 「두아니」 등을 전개하고 있다. '웰메이드'는 올해 390개 매장에서 4500억원의 연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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