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상큼한 봄맞이 외출 패션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5-04-01 00:00 조회수 아이콘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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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한 봄맞이 외출 패션 제안




 
따뜻해진 봄 햇살에 여대생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다. 캠퍼스에서 봄을 처음 맞이하는 새내기 여대생들은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고민이 될 터. 이에 신원(회장: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비키는 캠퍼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여대생 봄패션 연출법을 제안한다. 
 
화이트 아우터에 청바지를 매치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캠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단정한 느낌을 원한다면 비키 화보 속 박신혜처럼 재킷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 보다 캐주얼한 느낌을 원한다면 점퍼 스타일이 제격이다. 여기에 스키니한 데님 팬츠를 살짝 롤업해 매치하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여대생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컬러풀한 액세서리를 함께 코디하면 순백의 아우터와 어우러져 패셔너블한 느낌이 한층 강해진다. 색감이 살아있는 목걸이 혹은 시계는 추천하는 아이템. 또 구두를 매치한 박신혜처럼 힐을 신어주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일 수 있다.
 
섹시한 매력으로 캠퍼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면 가죽재킷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루즈한 핏이 돋보이는 비키의 가죽재킷은 화이트 컬러 프린트가 시크한 듯 독창적인 느낌을 고조시킨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 미니 원피스를 입어주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특히 여러방향으로 믹스된 스트라이프가 시선을 분산시켜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선사한다.
 
이에 더해 레드 컬러 토트백을 들어주면 돋보이는 캠퍼스 룩이 연출된다. 지나치게 작은 사이즈보다는 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미디움 사이즈가 좋다. 비키 화보 속 박신혜처럼 중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려면 워커 혹은 로퍼를 신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신원의 김지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자연스러운 놈코어 룩을 입는 것이 캠퍼스에서 돋보일 수 있는 비결”이라며 “화이트 컬러 아우터와 가죽재킷, 핏이 좋은 청바지는 두고두고 입을 수 있으므로 한 번 구입할 때 질 좋은 제품을 장만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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