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제이에스티나 레드’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런칭한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제이에스티나’의 세컨 브랜드로 지난해 하이 테이스트 패션 주얼리를 추구하며 첫 선을 보였다. 공효진을 뮤즈로 내세워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로만손은 지난해 주얼리 라인만을 런칭했는데 이번 시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 본격적인 전개에 나선다는 것. 이에 따라 기존의 패션 주얼리는 물론 의류, 패션잡화, 문구, 리빙, 화장품 등을 토털로 구성해 동 시대의 핫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의류는 특정 카테고리에 강점을 가진 브랜드와 협업해 시즌별 아이템 위주로 선보이고 코스메틱은 색조 라인을 직접 개발해 출시한다. 또 해외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 상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로만손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 특정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는 것에 익숙해져가는 만큼 ‘제이에스티나 레드’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부터 온라인을 통해 먼저 출시해 브랜드를 알린 후 하반기 오프라인 매장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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