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김희선 재킷’ 화제

한국패션협회 2015-04-13 00:00 조회수 아이콘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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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너스」 ‘김희선 재킷’ 화제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조이너스」가 '김희선 재킷'으로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김희선에게 지원한 상품이 매출을 견인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이너스」의 전속모델이기도 한 김희선을 극 중에서 「조이너스」 옷을 노출시키면서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지난 7회분에 나왔던 김희선 재킷은 방송 직후 매장으로 문의가 쇄도한다. 「조이너스」 관계자는 "‘여름 시즌까지 활용도가 높은 재킷으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한층 더 날씬해 보인다"며 "김희선이 함께 착용한 화이트 팬츠와 블라우스 역시 「조이너스」 프리미엄 라인으로 매장에서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라인은 「조이너스」 제품 중에 소재나 디자인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상품군으로 가격도 30% 정도 높다. 이번에 노출된 블라우스(WRB650)는 목 부분에 액세서리를 한 듯한 진주와 큐빅 장식이 돋보인다. 화이트 슬렉스 역시 핏감이 좋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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