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디안느 골드스타인과 콜라보

한국패션협회 2015-04-14 00:00 조회수 아이콘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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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알렉스’, 디안느 골드스타인과 콜라보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여성 캐주얼 ‘보니알렉스’와 프랑스 디자이너 디안느 골드스타인과의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프렌치 시크 캐주얼을 추구하는 ‘보니알렉스’는 이번 시즌 디안느 골드스타인과 협업을 통해 70년대풍과 보헤미안풍을 믹스한 뉴 룩을 제안했다. 유행에 치우치지 않는 베이직한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동시대적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보니알렉스 X 디안느 골드스타인’ 라인은 색다른 소재의 믹스&매치가 돋보인다.

아이템은 프린트, 스웨트 셔츠, 니트, 오버사이즈 상의류 등이 주를 이룬다. 허리 실루엣이 풍성한 블랙 팬츠에 시크한 블라우스를 매치시키거나 오버사이즈의 니트 카디건을 코디했다.

디안느 골드스타인은 “이번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에서는 데님이나 가죽 팬츠 위에 쉽게 걸쳐 입을 수 있는 보헤미안풍의 아우터 등을 매치시켰다. 진정한 스타일링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룩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안느 골드스타인은 ‘폴앤조’ 디자이너, ‘산드로’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는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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