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이 제안하는 내년 유스(youth) 트렌드

한국패션협회 2015-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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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IN이 제안하는 내년 유스(youth) 트렌드






PFIN(대표 유수진)이 이달 23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2016 춘하 C.T.(Creative Trend) 액티브 세미나’를 개최한다.

PFIN은 내년 춘하시즌 유스 트렌드가 ‘하위엔드’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한다. 
‘하위엔드’란 하위문화(subculture)와 하이엔드(high-end)를 결합한 신조어로, ‘고 퀄리티의 B급 문화’를 말한다.

일례로 2010년 발간된 김난도 교수의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당시 젊은이들에게 위안을 줬다. 하지만 지금은 이에 공감하는 젊은이가 드물다. ‘아프면 환자일 뿐’이고 조언을 하는 어른이 한 순간에 ‘꼰대’가 될 수 있다는 것. 

지금의 유스 세대는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없는 시대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 때문에 마이너의 실험정신과 메이저의 세련되고 정제된 완성도가 만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답을 찾아 나서고 있다. 

PFIN은 이를 토대로 보다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B급 히어로가 날리는 ‘하위엔드’ 스타일 리얼 마켓 트렌드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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