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트라이 쿨루션 전국구 캠페인 벌여
쌍방울(대표 양선길)은 지난 18일 여름철 기능성 내의 ‘트라이 쿨루션’ 길거리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양선길 대표이사는 물론 ‘트라이 쿨루션’ 모델인 팝아티스트 낸시랭, 전국 매장 및 익산 물류 센터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했다.
등산 시즌에 맞춰 청계산, 북한산, 지리산 등 전국 명산 11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쌍방울의 ‘트라이 쿨루션’은 주로 스포츠 레저 의류에 사용되는 쿨맥스 소재를 최초로 속옷에 적용한 스포츠 언더웨어로 기본적인 런닝 셔츠부터 골프나 등산 등 야외활동 할 때 티셔츠처럼 겉에 입어도 무방하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직·액티브·프리미엄·익스트림·키즈 등 다양한 스타일로 기획됐다.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으로 쾌적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쌍방울 기획마케팅부 이재헌 사업부장은 “기능성 내의가 이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현대인들에게는 필수품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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