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올 여름 '리넨' 승부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가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헨리코튼」이 올 여름 ‘리넨’으로 인기몰이 한다. 리넨 재킷과 셔츠 등 다양하게 내놓고 비즈니스맨을 공략한다.
「헨리코튼」이 내놓은 리넨 재킷은 100% 리넨 소재로 만들어 내추럴한 터치감을 내세웠으며 자연스러움을 더한 ‘빈티지 다잉 기법’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봄부터 여름까지 남자들이 비즈니스 콤비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리넨셔츠는 자연스러운 컬러가 멋스럽고 입었을 때 청량감이 있어 여름 시즌 비즈니스맨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헨리코튼」은 워싱 후처리 기법으로 퓨어 리넨의 거친 터치감을 완화하고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솔리드 리넨 셔츠뿐만 아니라 세련된 스몰 프린트, 자카드, 가먼트 다잉, 체크 패턴 등을 선보였다.
한편 「헨리코튼」은 스테디셀러인 리넨 아이템을 제안하는 ‘리노 페스타(Lino in Festa)’ 이벤트를 「헨리코튼」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