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엠, 올 추동 포인트는 타임리스

한국패션협회 2009-07-01 09:24 조회수 아이콘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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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엠, 올 추동 포인트는 타임리스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지난달 23일 청담동 ‘엠씨엠’ 하우스에서 올 추동 시즌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이 날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인 모던 클래식으로의 회귀를 반영해 ‘타임리스’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네온’, ‘에너지’, ‘시티 라이트’, ‘라이트라이프’, ‘일레트릭’ 등을 테마로 클래식한 제품에 개성적인 아트워크를 연출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창조적인 조합을 보여 줬다.

메이저 뉴 컬렉션 중에서는 베스트 라인인 꼬냑 제품의 변화가 두드러졌다.

‘코냑 비세토스 아트아시아’는 동양적인 아트워크를 기존 꼬냑 제품 위에 프린트해 디자인했으며, 가죽 스트랩과 페이턴트 타조 엠보로 포인트 처리해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꼬냑 비세토스 세미 패션’은 기존 ‘꼬냑 비세토스’에 대담한 3색 컬러의 스트라이프를 접목해 새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또 ‘정글 키스’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느낌을 적용해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트렌드 프리미엄 라인인 ‘아마조네스’는 이탈리아 파이톤 엠보 처리된 처리된 송아지 가죽소재로 제작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밖에 ‘시티시크’ 라인은 멀티플 플레트를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볼륨감을 살려 시크함을 더했다. 

어패럴뉴스 2009.7.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