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9-07-07 09:16 조회수 아이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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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 개최
 

세정(대표 박순호)이 지난 4일 아름다운 가게 서울 안국점과 부산 명륜동역점에서 ‘세정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하고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4천9백여만원 전액을 비영리 단체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정그룹 임직원이 모은 2천5백여점의 물품을 비롯해 세정에서 만든 의류, 액세서리 등 총 1만여 점의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고, 서울 안국점과 부산 명륜동역점에서 1백여명의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했다.

또 브랜드 전속 모델인 정준호, 김희애, 수애, 오지호, 빅뱅, 이종혁, 이상우 등이 자신의 애장품을 기증해 뜻을 함께 했고, 기증된 애장품은 전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경매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세정의 메인 브랜드 ‘인디안’은 고객들의 헌옷을 보상하고 모은 의류 3만여점(약 1억1천만원 상당)으로 아름다운 가게 94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회사 지원금과 함께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기증받아 월 60만원 상당의 기금을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세정은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9.7.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