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찌 액세서리, 상품력 업그레이드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지난 28일 ‘니나리찌’ 2009년 F/W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감도 높은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추동시즌 ‘Couture Hetitage’를 테마로 잡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디자인을 출시한 것.
특히 로맨틱한 파리지엔 무드의 시크함을 표현하고 실루엣,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모던하게 변형해 세련된 엘레강스 무드를 연출했다.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마리아 라인(MARIA LINE)은 페미닌한 리본 디테일을 강조한 메인 아이템으로 호보 스타일, 쇼퍼사이즈, 지퍼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플로레 라인(FLORE LINE)은 페이던트 가죽을 사용, 심플한 리본 디테일을 강조하여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막시모바 라인(MAXIMOVA LINE)은 아나콘타 소재의 엠보 처리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한편 제일모직은 추동시즌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본격적인 브랜드 확대에 나선다.
하반기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4개 매장에 추가로 입점하고 2011년까지 30~40개 매장을 확보,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7.2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