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효율경영 위해 부에노와 통합
빌트모아는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본막스’를 전개하고 부에노와 지난 6월 1일부로 통합했다.
두 회사는 빌트모아 조성환 대표의 장남인 조형준씨가 부에노의 대표를 맡고 있어 실절적인 관계사였기 때문에 지난 연초부터 통합 얘기가 흘러나왔다.
이번 통합으로 빌트모아는 ‘빌트모아’ 사업부와 ‘본막스’ 사업부로 운영된다.
빌트모아측은 이번 통합으로 기획과 영업 등을 통합 운영, 경영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7.3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