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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대표 신현균)에서 전개하는 「씨씨클럽」브랜드 사업본부장을 김형국氏가 맡았다. 김형국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씨씨클럽」의 기획과 생산을 총괄하는 기획부장을 맡아왔으며 기존 「잇미샤」와「비아트」등 정통 여성복 전문 기획MD출신이다.
지난 89년 제2기 논노 패션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당시 최고의 여성캐릭터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던「샤트렌」에서 MD업무를 배우기 시작한다.
93년부터는 에스콰이아 여성복 브랜드인 「비아트」의 상품기획팀에서 스타트해 순환보직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회사의 특성상 마케팅팀 생산팀은 물론 「미네라인」의 영업팀장을 맡기도.
<김형국 본부장 프로필>
1963년생 1989년 국제패션디자인연구원 졸업 1989년 논노 「샤트렌」MD 1993년 에스콰이아 「비아트」「미네라인」 2003년 아니베에프「아니베에프」 2004년 미샤「잇미샤」 기획실장 2006년 대현 「씨씨클럽」기획부장 2007년 대현 「씨씨클럽」사업본부장
패션비즈(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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