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 스타마케팅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07-04-11 10:48 조회수 아이콘 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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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 스타마케팅 본격화


뇌성(대표 김기복)이 신사복 ‘솔루스’의 대소비자 마케팅을 시작한다.

이 브랜드는 최근 공중파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김석훈씨와 모델 계약을 맺고 이 달부터 지하철과 버스 광고를 진행 인지도 확보에 나서고 있다.

또 동영상 광고를 제작해 케이블 TV와 영화관, 대형 건물에 동영상 광고를 진행한다.

‘솔루스’는 현재 대형마트 중심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나 향후 캐릭터캐주얼 ‘제니스옴므’와 함께 가두점을 늘리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4.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