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모도’, 이미지 마케팅 강화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코모도’의 감성을 높이기 위한 이미지 마케팅을 선보인다.
‘무비 디렉터’를 테마로 ‘코모도’ 이미지를 대변할 영화감독을 선정해 이들을 광고 모델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UCC나 독립영화를 만드는 대학생들과 연계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톰보이는 이처럼 전문직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한 지속적인 이미지 마케팅으로 ‘코모도’의 노후한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고 젊은 감성 브랜드로 탈바꿈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톰보이는 지난해 ‘포토그래퍼’를 테마로 ‘코모도’ 이미지 작업을 진행, 뉴욕에서 활동 중인 포토그래퍼이자 모델인 Nagi Sakai씨와 함께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패션채널(2007.4.11/http://www.fashionchann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