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해외에서 러브콜

한국패션협회 2016-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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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지난해 런칭한 코스메틱 ‘언프리티 랩스타’가 해외 마켓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원더플레이스가 작년 9월 CJ E&M의 ‘언프리티 랩스타’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런칭한 코스메틱 ‘언프리티 랩스타’는 강렬한 컬러 라인을 강점으로 내세워 Cheap&hip 컨셉을 표방했다.

‘원더플레이스’ 홍대점을 시작으로 ‘원더플레이스’ 주요 20개 매장에 단독 부스로 오픈했고 올 봄에는 면세점과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신라면세점 온라인몰 입점에 이어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입점했고 인사동의 SM면세점에도 입점한다. 또 백화점에도 단독 매장을 열 계획으로 현대백화점 케리스타점을 비롯해 현대 신촌점, 롯데 산본점 등 상반기 5~6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마켓에서도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징동닷컴, VIP닷컴, 글로벌티몰 등의 사이트를 통해 역직구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리테일러들이 관심을 보여 올해 해외 오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더플레이스는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특정 아이템의 인기에 힘입어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씬님의 방송에 제품이 노출되면서 인기를 얻어 씬님과의 협업 제품 개발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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