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휠라’의 시그니처 슈즈인 스파게티의 2016년 버전 스파게티 2.0을 출시했다.
스파게티는 NBA 스타들이 즐겨신던 농구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지난 2014년 첫 출시 이후 매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버전 2.0은 ‘휠라’의 새로운 컨셉인 스타일리쉬 퍼포먼스를 접목해 활동성과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모델 특유의 유니크한 측면 패턴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TPU 사출을 적용해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보행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능성도 강화했다. 기존 하이탑 슈즈보다 높이를 낮췄고 오래 신고 걸어도 발에 무리가 없도록 경량성(한 켤레 690g)을 높였다. 또 네오프렌을 쿠셔닝으로 사용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12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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