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케이프’, 한경수 디자인실장 영입

한국패션협회 2016-01-20 00:00 조회수 아이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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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노스케이프’의 디자인실을 한경수 실장에게 맡겼다.

한 실장은 ‘네파’와 ‘디스커버리’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제품을 개발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형지는 한 실장 영입을 통해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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