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환경재단과 오가닉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07-04-16 11:11 조회수 아이콘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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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환경재단과 오가닉 캠페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환경재단과 함께 오가닉 캠페인을 펼친다.

이 회사는 아천사(아토피와 싸우는 천사들을 도웁시다)를 위해 오가닉 티셔츠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증하고, 전국 매장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연말까지 모인 기부금 전액을 후원키로 했다.

오가닉 티셔츠는 유기농 목화만을 사용해 자연친화적 염색을 이용한 제품으로 스위스의 친환경 인증기관인 IMO의 엄격한 인증과정을 거쳤다.

트렌드를 가미해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고 성인에서 아동까지 사이즈가 모두 출시된 패밀리룩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조환수 상무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환경재단과 함께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모금운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오가닉 라인 런칭을 기념해 실시한 제1회 ‘베이직하우스’ 오가닉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지난 1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월 한달 동안 1천여건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7명의 심사위원단이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총 10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남서울대 시각정보디자인과에 재학중인 노은석씨가 수상했다.

어패럴뉴스(2007.4.1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