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에스콰이아’의 새 얼굴로 배우 박서준과 지소연을 발탁했다.
‘에스콰이아’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이번 시즌부터 20,30대 고객을 겨냥한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대세 배우 박서준과 지소연을 ‘에스콰이아’의 얼굴로 선정했다.
박서준은 최근 드라마 ‘킬미힐미’와 ‘그녀는예뻤다’를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대세 배우로 이름을 굳혔으며 지소연은 드라마 ‘엄마’에서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며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은 ‘에스콰이아’의 2016년 춘하시즌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앞으로 ‘에스콰이아’와 함께 다양한 화보와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박서준의 경쾌하고 댄디한 매력과 지소연의 세련된 비주얼이 어우러져 한층 젊은 감각으로 어필하고자 하는 ‘에스콰이아’의 컨셉을 잘 표현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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