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 반려동물 캠페인 이어가

한국패션협회 2016-01-29 00:00 조회수 아이콘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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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NII」가 애니멀 포토스튜디오 '땡큐스튜디오'와 함께 반려동물 캠페인인 '해피니스'를 진행한다. 지난해 동물보호단체인 '카라'와 유기견 입양활동을 돕고 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동물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해피니스' 콜래보레이션은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부를 실천하는 것이다. 기부는 올 봄 출시한 땡큐스튜디오와 콜래보 상품의 판매 수익만큼이다. 반려동물 사진 핸드폰케이스, 포스터, 노트, 벽시계, 파우치, 가방 등의 제품이 나와 있으며 국내외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편집숍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인기 스타들의 반려동물 사진을 찍어 제품으로 출시하기도 한다. 땡큐스튜디오와 함께 한 스타로는 키, 나나, 효민, 윤계상, 이하늬, 민효린, 은정, 한채아, 아이비 등이 있다. 「NII」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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